온마연구소

음식점 · 카페 · 미용실 · 학원 · 동네 매장

당근 마케팅

동네 이웃이 매일 여는 앱,
당근에서 우리 가게를
먼저 보이게

비즈프로필 정리부터 매주 소식, 쿠폰, 당근 광고까지. 하루 1건 소식을 기준으로, 사장님이 장사하시는 동안 온마연구소가 대신 챙깁니다.

검색하지 않는 손님도
당근에서는 우리 가게를 만납니다.

당근에 문을 연 가게
300만 개 이상

비즈프로필 누적 개설 수. 이웃 가게들은 이미 당근에서 손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가게와 단골을 맺은 이웃
약 940만 명

단골을 맺으면 가게 소식이 그 이웃에게 닿습니다. 꾸준한 소식이 다시 오는 손님을 만듭니다.

출처: 당근 보도자료(2026년 5월 29일, 비즈프로필 관리자 홈 개편).

당근에서 손님을 만드는 일,
네 가지를 맡습니다.

  • 비즈프로필 개설 · 정리

    가게 소개, 메뉴와 가격, 영업시간, 사진을 손님이 보기 좋게 정리합니다. 이미 있는 프로필도 빠진 정보부터 채웁니다.

  • 소식 발행 대행

    신메뉴, 오늘의 할인, 가게 이야기를 동네 이웃이 읽고 싶은 글과 사진으로 만들어 정해진 날에 올립니다.

  • 쿠폰 · 단골 관리

    첫 방문 쿠폰, 단골 전용 혜택처럼 다시 오게 만드는 이벤트를 기획하고, 후기와 채팅 문의에 답하는 흐름을 잡아 드립니다.

  • 당근 광고 운영

    노출할 동네 범위와 하루 예산을 정하고, 반응을 보며 문구와 사진을 바꿔 갑니다. 광고비는 당근에 직접 결제하셔서 쓴 만큼 투명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당근 소식은 하루 1건,
필요한 만큼 조절하세요.

건수를 바꾸는 대로 월 금액이 바뀝니다. 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당근 소식 발행

한 달에 올릴 건수를 고르세요.

월 건 수 (건당 1만 원 · 하루 1건 = 월 30건 기준)
30건= 월 30만 원
함께 맡기기 (선택)

필요한 것을 모두 체크하세요.

네이버 플레이스

검색해서 찾아오는 손님을 잡습니다.

당근

동네에서 둘러보다 발견하는 손님을 잡습니다.

두 곳을 함께 맡기시면 같은 사진과 소식으로 양쪽을 관리해 손이 덜 갑니다. 소상공인 마케팅(플레이스·체험단) 보기

이렇게 시작합니다.

  1. 1단계
    전화·문자 상담

    업종과 위치, 지금 당근을 쓰고 계신지 알려 주세요.

  2. 2단계
    프로필 진단

    비즈프로필과 소식이 이웃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3. 3단계
    필요한 것만 시작

    하루 1건 소식을 기본으로, 광고까지 할지 매장에 맞게 정합니다.

  4. 4단계
    한 달마다 재계약

    방문자·단골·소식 반응을 보고 계속할지 정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은 얼마인가요?
당근 소식 발행은 1건에 1만 원으로, 하루 1건씩 월 30건(30만 원)을 기준으로 합니다. 건수는 줄이거나 늘릴 수 있습니다. 당근 광고 운영은 월 10만 원이고, 광고비는 이와 따로 사장님이 당근에 직접 결제하십니다. 비즈프로필 개설·정리는 처음 한 번 20만 원, 쿠폰·단골 이벤트 기획은 월 5만 원입니다. 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비즈프로필은 누구 명의로 만드나요?
사장님 명의로 만들고 계정도 사장님이 갖고 계십니다. 저희는 관리 권한만 받아 운영하고, 그만두셔도 프로필과 단골은 그대로 남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와 같이 해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네이버는 검색해서 찾는 손님, 당근은 동네에서 둘러보다 발견하는 손님이라 둘 다 하면 서로 보완됩니다. 필요한 쪽만 고르셔도 됩니다.
약정 기간이 있나요?
없습니다. 1개월 단위로 재계약합니다.
어떤 업종이 잘 맞나요?
음식점, 카페, 미용실, 학원, 꽃집, 인테리어처럼 가까운 동네 손님이 찾아오는 매장에 잘 맞습니다.

‘당근’은 당근마켓 주식회사의 서비스 이름이며, 온마연구소는 당근의 공식 파트너가 아닌 독립 마케팅 대행사입니다.

무료 상담 · 전화 또는 문자

010-7195-9777

평일 09:00~18:00 · 서울 송파구 가락로 114